반드시 직접 생각하고 써보고 말하라!!

안녕하세요^^ Charlotte입니다.

교수님(Dr. Shwab)께서 수업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한국사람은 확실히 시각적 의존형이라서 수업을 들을때 받아 적는 것을 선호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적고 보는 것 보다 청각적으로 의존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적는 것보다 귀에 더 집중하고 녹음을 많이 해간다.’ 라구요.

그렇죠. 학교 다녔을 때를 생각해봐도 또는 요즘을 생각해 봐도 시각적으로 보충자료가 있고 메모를 해두면 편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 입니다.

writing

오늘은 성인 회화 교육 성공기를 말씀드려보고자 합니다. 어떠한 영어를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면 그냥 간단하게 한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생각하여 그때마다 쓸 수 있는 영어 이지 않을까요? 하지만 공부 하신다면서 문법책, 토익책, 단어장 등등에 너무 의존 하시는 것 같아요. 교재 하나없이도 공부 가능 합니다. 오히려 교재가 더 복잡하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구요, 너무 많은 한국어들이 방해를 놓기도 하니깐요!!

내가 쓸 영어 인데 직접 써보시는 거죠. 아주 짧은 문장부터 (예를 들면 I go, She talked, He has eaten) 으로 시작하여 왠만한 기본 동사가 익숙해 진다면 점점 뒤에 목적어도 붙여보고 장소도 붙여보고 하는 것이죠. (I go home, She talked with the man, He has eaten some pizza) 이렇게 익숙해 질 때 점차적으로 시간이나 날짜도 붙여보고 그리고 and, but, so를 써서 연결도 시켜보고 그 후에 관계 대명사도 써보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래도 문법을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여쭈시더라구요. 그래야죠. 문법 어느정도 필요는 합니다. 배우셔야 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운다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배운것을 연습장 펴고 내가 직접 써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관계대명사, if절 등등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그래서 해석이 가능하더라도, 내가 직접 한번도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한번도 써보지 않았으며 입도 한번 안떼어 봤는데 그것이 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하겠냐 이것입니다.

한국인은 시각적으로 의존을 많이 하기 때문에 성인들의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많이 쓰도록 요청 드립니다. 저도 공부할 때 정말 많이 썻었어요. 그러다보니 연습장이 정말 많이 필요했고 문구점에가면 작은 박스로 사다가 놓고 쓰고는 했습니다. 많이 쓰면 쓸수록 머릿속에서 정리가 될 것이고 정리가 되면 주어 동사 목적어 순의 간단한 문장정도는 어려움 없이 나오게 될 것 이니 말이죠.

그래서 수업할 때 마다 제가 말하는 시간은 10분 이내에 끝냅니다. 나머지는 수업받으시는 분에게 끊임없이 쓰도록 하고 만들도록 유도하며 이것을 말해보는 연습을 계속 하고는 합니다. 수업 받고 나시면 강사의 목이아닌 수강생의 목이 아프셔야 하는 것이죠. 회화시간이니깐요^^

이렇게 조금만 하니 약 10주가 지난 후에 대부분 초등학교 수준의 일기는 쉽게 쓰시더라구요. 문법이요? 틀리면 좀 어떤가요? 정말 우리는 한국말을 할 때 문법 안틀리고 맞춤법에 맞추어서 띄어쓰기 정확히 사용하는 것 일까요? 똑같습니다 영어도!! 좀 틀리셔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직접 써보는게 정말 중요한 것이지요. 내가 어떠한 교재를 사용하더라도 그 교재가 좋고 나빠서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결국에 내가 쓰고 싶은 영어를 구사하려면 일단 교재 덮으시고 깨끗한 종이 한장 두시고 많이 써보시기를 말씀 드립니다.

정말로 한번도 생각해서 써본적도 말해본적도 연습한적도 없이 영어구사하시기를 바라시는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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