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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서 귀를 때리던 영어문장이 신기하게도 천천히 풀어져들렸다.

  영어는 나에게 두렵기만 한 존재였다. 영어가 하기 싫어서 일본어를 공부했을 정도. 막대한 공부량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아 겁을 먹었던것 같다. 책한권만 펼쳐도 보이는 한자어와 빽빽한 한국어 설명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 떨어트렸다. 유일하게 잠깐해본 토익, 단어를 외우고 독해문제를 푸는것이 다 였다. 그래서 ****연습을 해야하는것도 몰랐다. 학교,학원 선생님에게서 ***하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솔직히 처음에 샬롯잉글리쉬 리딩 훈련을 할때 걱정을 조금은 했다. 중급과정 훈련 중 하나, 리스닝트레이닝을 할 때 정말정말 신기하게도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그대로였다. 뭉쳐서 귀를 때리는것 같던 영어문장이 정말 신기하게도 풀어져서 들렸다. 그것도 천천히. 물론 들린다고해서 그 문장을 완벽히 이해하는것은 아니지만 이제 들리기에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거나 유추하는것이 가능해졌다. 예전에 나였다면 들리지도 않는데 자막에 있는 단어 일일이 찾아가며 끝내 외우지도 못하고 시간낭비만 하다 결국엔 영화 한편 다보는것도 포기했을것이다. 지금도 영화 한편이 모두 들리는건 아니지만 훈련을 하면서 더 들리는게 재밌다. 머릿속에 단어들이 떠다니고 그 단어들은 시간들여 외우지않고도 바로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다른 곳에서 그 단어를 봤을때 그기분은 영어를 더 즐기고 싶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스스로 작문을 하며 스피치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언어는 소통하기 위한 수단이지 학문으로 접할것이 아니다. 그런데 예전의 나는 문법이 틀리진 않을까 걱정했고 영어를 못하는게 들킬까 부끄러워했다. 그런데 지난 몇주간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했다 생각한다. 예전에 나는 한문장 말하고 머릿속이 백지가 되고, 또 다음문장 말하고 백지, 지금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하려고 시도하는게 느껴진다. 5개월간 영어실력도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좋은점은 영어를 대하는 나의 인식이 바뀌었다는것이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해온 시간동안 느낀점, 깨달은점도 잊지 않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것이다.   중급10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입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잉글리쉬/무단사용을금합니다>

첫번째수업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암기식 한국영어교육에 사랑하는 영어를 포기했어야만 했어요. 2004년 헐리웃 유학길을 떠나게 되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LA코리아타운에 살게 되면서 영어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마지막 특수분장수업이 있었는데 어려운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자 저는 수업을 전혀 이해하지 못해 집에가서 혼자 운적이 있었고, 파티에 초대받아 가게 되었는데 모든사람들이 영어를 구사하는 파티에서 대화가 되지 않는 제모습에 자책했어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과외를 하게 되었는데 미드로 수업했어요. 기초가 없으니 1도 알아들을수가 없더라고요. 그냥 추측만 할 뿐. 샬롯선생님 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수업에서 저는 희망을 보았어요. **부터 풀어가는 강의를 듣고는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원어민들이 이렇게 말하는구나, 원어민의 생각에서 언어를 이해, 영어의 룰들을 속시원하게 알려주시면서 영어의 회로도를 알아갈때마다 얼마나 속이 시원했는지. 두세번째 수업에는 그 어려운 **를 저렇게 쉽게 알려주시는것을 보고 정말 연구 많이 하셨었구나 싶더라고요. 난 도대체 지금까지 어떤 영어를 공부한것인가 싶은 자괴감이 들었고요. 그러면서 다시 영어를 사랑하게 되는구나 싶었어요. 공부하는 내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물론 테스트와 연습은 어렵지만서도. 한국의 영어수업이 이런방식이면 영어울렁증이란 말도 없어질텐데... 친구와 함께 아이엘츠에 도전하려고 해요. 저만 뭔가 소중한 보물을 갖고 있는거 같아 보여주기 싫은 그런기분이라고 할까요? 누군가 영어공부하면 이건이래라고 지적질 하고싶은 맘이에요. 힘들꺼지만 희망적인 중급반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입문14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입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센텀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미드 배우들말이 또렷하게 들렸다

  과거 '쓰기'란 에세이쓰기, 혹은 신문 사설 등 잘 쓰여진 글을 모방해서 쓰는 것을 의미했다. 이것을 반복하면 영어실력이 는다는 수없이 많은 글들에 현혹되어 시도했으나 늘 실패, 예전에 들었던 수업에서 영어일기를 쓰라는데 매번 반복되는 말만하게되며 흥미를 잃게 되었다. 그런데 샬롯쌤과 함께하고 나서 쓰기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기초를 체계적으로 잡고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쓰기를 했다. 훈련으로 멈춤없이 쓰기를 하게되니 그림이 한국어 개입없이 그대로 영어로 표현이 됐다. 제대로 된 쓰기가 무엇인지 알게됐다. '읽기'하면 대부분 한국인들은 같은 것을 떠올릴 것이다. 신문,책 등 성인의 지식에 맞는 것을 읽다보면 쉬운책들은 나중에 저절로 이해가 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봤다. 나도 소설을 출퇴근길에 보면서 이해가 된다고 생각했으나, 지금 생각해보니 한페이지에 나오는 몇개의 아는단어로 그 소설을 추측해서 읽고 있었던것이다. 샬롯쌤과 함께한 후, 기초를 왜 잡아야하는지, 왜 아이들 책을 읽어야하는지 알았다. 기초가 있는 상태에서 책을 보니 책을 반복할수록 영어 단어의 쓰임이 저절로 눈에 들어오고 내용이 이미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려져있었다. 과거  '듣기'는 영어를 틀어놓고 무한반복으로 듣거나, 많이 들으면 귀가 트일 줄 알았다. 샬롯잉글리쉬의 새로운 훈련, 놀라웠다. **영어를 할 때처럼 배우의 말투 높낮이를 따라한것도 아니었는데 듣기 훈련으로 배우들의 말이 또렷하게 들렸다. 뭉쳐진 발음조차 모든영역(쓰기,듣기,읽기,말하기)가 연결되어 같이 발전되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말하기'는 세영역의 집합체인것 같다. 틈틈히 말해보고 원어민과 대화를 많이하면 된다고들하는데, 처음부터 절대 되지 않는 이유를 여기와서 알았다. 원어민4~5살 아이가 뱉는 문장 수준 조차도 거의 말해본적이 없는데 원어민 초등학생처럼 말을 할 수 있을리가 없었다. 쓰면서말하고, 읽으면서 말하고, 들으면서 말하고 나니 말하는것이 한결 편해지고 한국어 개입없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말하니 기억에도 오래 남았다.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   중급6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입니다. 아무렇게나 많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한반복하면 될 줄 압니다. 가르치는사람도, 배우는사람도 결과조차 없으면서 그렇게 믿고 배웁니다. 무한반복하여 되는 사람은 소수, 따로 정해져있습니다. 1. 귀가 민감하며 성대모사등을 잘할정도로 음감에 민감하거나 2. 암기력이 좋아야 합니다. (이유도 모르는데 무작정 암기가 될정도의 암기력) 3. 혹은 한국인 성인이 아니거나, (한국어 및 일부 영어와 차이가 많은 언어 포함) 한국인이라면 사춘기 전의 아이들이라면 가능합니다. 이 외에는 무한반복은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사교육 열풍이 굉장히 강한 대한민국이지요. 무한반복되어 될 영어였다면 많은 사람들이 영어가 좋고 재밌다느끼겠죠? 온통 영어학원, 교재가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영어를 즐기는 사람 찾아보기 참 어렵습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주구장창 미드를 돌려봤다. /입문 11기

  영어와의 인연이 27년이 흘렀다. 항상 영어의 중요성을 인식, 투자한 긴시간에 비해 영어실력은 항상 제자리만 맴도는 느낌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시험이나 문법에 구애없이 흥미를 가지고 시작. 하지만 나의 영어와의 비극은 중학교 입학부터 시작되었다. 문법위주로 배우는 보습학원을 전전하면서 영어의 공부방법이 바뀌어버렸다. 그때부터 나의 영어는 재미에서 노동 또는 힘든 암기과목이 되어버렸다. 대학에서 조차도 고등학교 입시 공부의 연장으로 단어를 외우고 고득점받는 스킬만 공부하게되고 심지어는 리스닝 조차도 암기하여 시험을 봤다. 토익커트라인을 넘기고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초중고,대학시절 영어공부를 했지만 정말 남는게 하나도 없었다. 그때부터 조급함에 한가지 영어방식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곳저곳, 이책저책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원어민과의 접촉이 중요하다는 말에 ***어학원 원어민 과정을 등록, 한달만에 좌절을 맛봤다. 한달간 100마디도 하지 못한채 나의 영어 실력을 비관하며, 다시 **어학원 기초과정부터 수강하였다. 희망을 갖고 시작을 했으나 이곳 역시 암기 패턴위주의 수업을 진행하면서 내가 배우고 학습한 것 외에는 응용이나 적용이 전혀 되지 못하면서 다시 좌절을 맛봤다. 그때부턴 학원은 소용이 없겠다 싶어, 누군가 미드를 하루종일 틀어놓고 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급격히 향상된다는 말에 주구장창 아침,점심,저녁 잘 때까지도 미드를 돌려놓곤하였다. 하지만 이것역시 나의 영어향상에 전혀도움이 되지 않았고 뭐가 문제인지 고민에 휩쌓이게 되었다. 내가 영어공부의 절대시간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다시 voca만단어 문법책을 사서 열심히 공부를 해보았다. 만시간의 법칙을 믿으면서. 그러나 이건 노동이었고 나자신이 공부한다는 뿌듯함이 있을 뿐 별반 영어실력이 늘지 않고. 진짜 우연찮게 샬롯선생님의 블로그를 읽게되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수강을 등록하고 첫 주 수업을 하면서 머리에 망치를 맞은 기분이 들었다. 그 쉬운 기본들을 내 생각대로 말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였다. 이때까지 헛 공부를 한게 정확했다. 영어의 튼튼한 다리를 만들지도 못하면서 100층 200층 짜리 타워를 짖는 격이었던 것. 샬롯선생님과 만남 이후 처음으로, 영어공부하면서 나의 입과 손이 힘들어졌다. 영어공부를 이렇게 해본적이 없었고 단지 눈과 머리로 공부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1,2주차 수업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기초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6주차를 끝내는 지금 배운언어가 부담없이 다가오듯한 경험이었다. 입문반을 마치면서 영어의 뼈대를 바로 세워간다는 확실한 믿음이 생겨난것 같다. 샬롯선생님 만난것은 저한테는 정말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입문11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10년 20년을 하고도 제자리 걸음을 한다면, 그리고 제자리 걸음하는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 대부분이 이곳 저곳 전전긍긍하며 안해본것 없이 영어에 시달리고 있다면 교육방식이 분명 잘못된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10~20년을 꾸준히 학습하시고도 원어민 5살 수준이 채 안되어 저를 찾아오십니다. 문제는 수준이 안되는게 아니라 노력을 그토록 하면서 살아왔는데 제자리걸음을 할 뿐만아니라 영어를 언어로 습득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나쁜습관이 남았다는것이지요. 차라리 안배웠고 노력을 안했다면 억울하진 않을것을. 제자리걸음하는것도 속상한데 문법을 공식으로 알고, 그것도 잘못알고 있고, 발음교정 잘못받아 발성과 근육사용이 엉망이고 내가 하고픈말 한마디 제대로 쓰지를 못하며 거기에 영어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홈스테이,준비없이 무작정가는 유학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달았다. /입문 10기

  작년에 진짜영어를 하자고 결심한 이후 1년동안 이것저것 많이 해본것 같아요. 필요하기도 하고 급해서 더 여기저기 기웃거렸어요. 유명인강부터 발음교정, 영화대사외우기, 홈스테이까지. 제일기억에 남는건 홈스테이였어요. 영어 많이 늘겠지하며 갔는데 친구는 사귈 수 있을지 몰라도 영어가 는지는 잘모르겠더라고요. 한국에 관심이 많은 한 친구가 있어서 친해질수 있었던거지 아니였으면 친해지지 못했을거 같아요. 그뒤로 그 친구와 함께 여해도 가고 그 아이 영국집에가서 한달이나 있었는데도 영어가 늘기는커녕 퇴화되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영국에 있을 때 영어가 오히려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이때 준비없이 무작정가는 유학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달았어요. 실질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가 막막했는데 그때 마침 샬롯쌤 수업이 시작되어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는 항상 영어는 비교적 오랜시간 공부하다 말다해서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구분이 모호한채로 둥둥떠다니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쌤 수업을 들으니까 내가 모르는것이 뭔지 정확히 알고 연습했던것 같아요. 특히나 기초부터 시작되어 처음부터 짚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샬롯쌤 같은 좋은지도자를 만나서 영어를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입문 10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한국에서 해도해도 안되니 미국,영국가서 몇달 1~2년 살다오면 영어가 해결될 것처럼 생각해서 준비없이 가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준비를 하려고해도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 없어 안느니까 준비따위는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준비없이 가는 6개월, 달 단위의 어학연수는 효과없습니다. 시간도 너무 짧고요. 큰 기대하고 가시겠지만 한국에서 받는 원어민 수업과 미국 영국가서 받는 원어민 수업이 큰차이가 없습니다. 1~2년은 그나마 배워는오시는데 그 조차도 기본기가 없이 흔들리면 한국돌아오면 금방 퇴화되기 시작합니다. 몇백 천단위로 들여서 가는 어학연수 준비없이 가시거나 다녀오셔서 제대로 이어가지 않거나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접근한다면 퇴화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포기 또 포기를 반복하다가 /입문 9기

샬롯선생님을 만나기 전 약 20년 이상 영어공부를 했지만, 유치원에서부터 영어를 배운 영어 조기교육의 1세대였지만,  항상 영어는 힘들기만 했었다. 외워야만 했고 공식을 알아야만 한다는 생각에 쉽게 포기.   영어유치원 졸업, 초등학교때부터 유명학습지를 했지만 중학교때 외워야할것이 많아 포기, 단어만 암기해서 때려맞추기식으로 영어시험을 버텨오다가, 성인이 된 후 취업을 위한 토익성적이 필요하여 유명한 학원은 다 다녀본 것 같다. 하지만 기초없는 나에게 토익은 진짜 무리였고 항상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   학원비가 아까워 수업을 갔지만  알아듣지 못하는 얘기와 그것을 필기만 하고 암기해야만 했고 영어는 더욱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며 포기를 반복했다. ​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영어가 안될때 쉽게 해준다는 **** 토익강의를 들었고 또 포기.   항상 문제는 기초없이 이해가 안된채 따라하기 급급했었기에 힘들었고 나는 해도 안되는 사람인가, 자신감도 결여되었었다.     하지만 샬롯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난뒤엔 이제 난 기초를 아는 사람이 되었다. 아직 영어를 잘하진 못해도 부끄럽진 않고 영어는 여전히 힘들지만 재밌게 되었다. 앞으론 피하기 급급했던 영어들이 더 재밌어 질 것 같다.   ************************** 입문9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안해본거 없으시죠? 매번 새로운거 나오면 이번엔 이거 한번 해볼까 싶으시진 않으세요? 전문가인 제 눈엔 파보면 다 똑같습니다.   디자인, 이름만 바뀌었을 뿐. 20년전 대한민국영어교육이나 지금이나 사실상 변화된게 하나도 없는데 매년 새로운 영어공부법이라고 쏟아져나오네요.   결국엔 패턴반복에 암기, 혹은 지문 대사 무한반복, 베끼기, 등에 지나지 않는데 말이지요.   예전에 한번쯤 해본 방식이라면 그래서 포기하셨다면 지금하셔도 마찬가지입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센텀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매번 한달이 채 안되어 포기했었습니다. / 입문 8기

안녕하세요. 부산해운대센텀에서 성인영어과외를 하는 영어강사 샬롯쌤입니다.   학창시절 영어 문법,독해위주였기에 일찌감치 포기해버려서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5년전. ​ 처음에 학원을 등록하여 기초 회화반 수업을 받았는데 하루 일과를 영어로 써보고 같이 이야기 해보는 식의 수업이었습니다.   기초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단계에서 문장을 만든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으며 하루일과를 영어로 적어 암기해보려고 하였으나 암기위주가 되었기 때문에 한달이 채 안되어 포기했습니다.     그 후, 1년 뒤, 다시 학원에 등록, 이번에는 하루에 패턴을 20개씩 공부하는 수업이었는데 패턴자체만 외우고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 때 외운 패턴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달뒤에 또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1년 뒤, 미드로 공부하기 위해 대본을 다 프린트하여 들었습니다만 그 대본을 보면서도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 그 후 또 다시 시작한 것이 4개월 전 쯤. 시***을 등록하여 한달 정도 들었습니다만 연관성이 없고 영어의 기존을 못잡아주고 끊기는 느낌이 들어 지루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때까지는 생각해보면 정말 포기의 연속, 회의감의 되풀이 였습니다. 지금은 믿고 따라갈 수 있는, 그리고 계속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생겨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입문8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셨는데도 안되시나요? 입문반 수업으로 그 이유를 직접 느끼게됩니다.   언어를 제대로 익히는것이 이런것이라는것을, 왜 시중 여러방법을 다 해봐도 안되었던건지 내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방식이 잘못되어있었다고 알게 되시죠.   이제야 저를 만나게 됨에 아쉬움을 표현하시고 이제라도 만나게 되셔서 기쁨을 나눕니다.     샬롯쌤 부산성인영어과외 샬롯잉글리쉬 입니다. 쉽게,재밌게 내언어로 습득해가시도록, 반드시 늘도록 가르칩니다.   -샬롯쌤 부산성인영어과외-  

매번 허물어졌던게 당연하다 느꼈습니다. / 입문7기

안녕하세요. 부산해운대센텀에서 성인영어과외를 하는 영어강사 샬롯쌤입니다. ​ '지면, 문법, 읽는것으로만 배웠고 시험도 그렇게 이루어졌기에 또 점수는 잘나왔기에 영어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가 실제로 쓰이는 말이고 글이자 내가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 인식한것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로 여행했을때.   아주 쉬운 영어도 표현하지 못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기초영어회화책에 나온 내용을 읽을때는 쉬웠습니다. 문제는 그것을 말하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하는, 서류에 써야할것을 쓰지 못하는, 말그대로 언어로 사용치 못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 읽고 분석하는 영어만 익숙하니, 그래서 이미 알아야할 내용은 다 아니까, 듣고 말하는것을 연습만 하면 나올거야. 라는 생각에 회화학원에 다녀보기도 했고,   그게 1~2주만에 안가게 되는것을 경험하며 내 게으름이 문제구나, 난 게으르니까 집에서도 연습할 수 있는걸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스피***, 기본패턴 말하는 코스를 인터넷으로 끊어서 연습하기도. 그렇지만 역시 한주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재미가 없으니 안하게 돼. 그럼 영어만화를 읽어보자, 그리고 쉬운 영어만화 듣기테잎을 들어보자 생각해서 만화책과 동봉된 테잎을 사서 들었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내가 원하는 말하고 생각을 표현하는것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그냥 책꽂이에 꽃혀 먼지만 쌓여갔습니다.'     '이런시도는 항상 1~2주를 넘기지 못했고,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왜 난 영어를 잘 표현할 수 없을까. 내가 머리가 나쁘진 않은데. 이런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저 막연히 내가 게을러서 공부가 이어지지 않으니 연습이 부족하니 안되는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샬롯선생님의 영어공부를 우연히 만나게되고 6주간의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그 동안 영어를 왜 잘 사용하지 못했을까 알게되었습니다.' ​ '제일먼저 반성하게 된 것은 제가 2~3살 아이도 익숙한 말하기 듣기도 되어있지 않다는 것.   수업을 받으며,  기본중의 기본도 익숙하지 않은데 그위에 뭔가를 쌓으려고 하니 매번 허물어지는게 당연하다 느껴졌습니다.' ​ ​ ​ '두번째로 크게 느낀것점은 내가 지금 표현하고자 하는 내 생활, 감정, 필요에 의한 영어표현이 나의 영어 연습을 계속하게 하나는것.   숙제를 할 때도 재금 내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들, 내가 지금 말하고 시은 단어들을 표현해서 하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단어들을 사용하니 계속 표현하고 싶고 계속 연습하고 싶어졌습니다.   학원이나 책에서 지금의 나와 동떨어진것을 계속 반복 연습하려하니 지겨워서 1~2주만에 끝냈던 것.   결국 영어를 잘 사용할 수 없게 된것이었습니다.'     '지금은 현재 내가 표현하고 싶고, 기본이 되는것을 쓰다보니 숙제도 지겹지 않고 계속 연습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영어로 잘 표현하는 제가 되어있을것 같은 희망과 확신이 생깁니다. 중급반도 잘 부탁드립니다.'   ************************** 입문 7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입니다.     왜 이렇게 영어를 못해도 너무 못할까요. 안해서 못하는거면 괜찮습니다. 평생을 메달리는데 안되는게 문제인것.   학습하는 방법이 잘못되어도 너무 잘못되어있습니다. 한국식 영어학습, 오히려 나쁜습관만 기릅니다.   내가 머리가 나빠서도 아니고, 내가 게을러서도 아니고, 내가 남들보다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영어가 원래 어려운건 더더욱이 아니고요.   고생하지마시고 제대로 배우세요.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부산성인영어과외 샬롯잉글리쉬 입니다. 쉽게 재밌게 내언어로 습득해가시도록, 반드시 늘도록 가르칩니다.   -샬롯쌤 부산성인영어과외-

14년의 영어공부보다 6주간의 이해 흡수량이 훨씬. / 입문7기

'중학교 1학년 학원에서부터 지금까지 약 14년 넘도록 영어를 점수를 얻기위한 과목으로만 학습. 얼마전까지도 정해진 시간에 토익점수 1점을 더 받기 위해 공부. ​영어가 점점 더 하기싫고 업무중에도 영어가 나오면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샬롯 선생님의 후기를 보게 되었고, 첫 수업을 들은 후 정말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점수를 받는 도구로써의 영어를 배운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 '영어도 언어고 언어란 누구라도 배울 수 있다. 수학 과학을 모른다고 병원에 가지 않지만 언어는 배우지 못하면 발달장애를 의심, 의사선생님께 데리고 간다. 여태까지 여러분이 잘못한게 아니고 잘못된 방법으로 배운것이다.' '입문반 6주동안 수업은 여태까지 저의 14년의 영어공부보다 이해 및 흡수량이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14년을 돌아온 이 기회에 좋은 선생님과 좋은수업에 남은 중급반 기간동안 더 열심히!' ************************** 입문7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해도해도 영어가 제자리 걸음인가요? 문법책은 보기도 싫으시죠? 입문반 6주 수업이 십수년간 하신 영어를 다 뒤엎을 수업이라고 수강생분들이 후기로 말씀하십니다. 오셔서 제대로 배우세요. 기초부터 전부 갈아엎어, 쓰기,듣기,읽기,말하기 균등하게 한국어 영어 분리하여 배워나가세요.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샘 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초등학생에게 조차 문법을 가르치는 한심한 대한민국영어/ 입문6기

'초등학교 6학년 영어를 배우기 시작, 성*기초영문법이 나의 첫 영어교재였다. 그때부터 영어를 언어가 아닌 과목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디까지나 좋은 점수를 얻는 방법만 늘었을 뿐. 나에게 점점 영어가 암기과목처럼 느껴졌다. 그러면서 흥미를 잃어. 단순암기과목이었던 영어는 나에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 ​ ​ ​ '첫 해외여행에서 충격을 받았다. ​ 분명 시험성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실력인데, 왠만한 문법과 문장구조는 이해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살아있는 언어로써의 영어앞에서는 몇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었다.' '난 영어를 모른다. 그때의 충격은 컷다.' ​ ​ ​ '현재까지 해오던 방법으로는 열심히 해도 결과가 뻔하게 예측되었기때문에 실패한 방법을 답습할수는 없었다. 기존의 내가 접했던 방법과는  절대 다른 로드맵이 필요했다. 그 절실함이 나를 이 수업에 앉아있게했고 이 과정의 끝까지 가고 싶게 하였다.' '본 수업이 큰 뼈대가 될 것이란 확신이 든다.'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하신 수강후기 입니다. 초등학교 학생에게 조차 문법을 가르치고 단어암기를 시키는 대한민국 영어교육.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모국어로 영어를 쓰는 나라에서조차 어린 초등학생에게 영문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 초등학생에게 국문법을 가르치지 않듯.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샘 부산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단순한 자극이 아닌 수업! / 입문6기

'시험을 위해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잘 이해하지도 못한채 외웠습니다. 빈칸에 정답을 넣기위해 앞뒤 눈치로 정답을 찾았습니다.' '자극적인 내용을 가진 영어교육 광고에 눈길이 갔습니다. 자극적인만큼 금방 실증이 나고 다른것을 또 찾았습니다. 미드로 영어배우기, 영화 대본 외우기, 유명문법책, 소리내서 반복해서 영어말하기 등등 지금 돌아보지만 전혀 머리에 남는것이 없었습니다.' '어느정도 한다 생각했습니다만 그건 눈치였습니다. 대충 감이었습니다. 꽤 잘하는거라고 오해했습니다.' ​ ​ '영어를 배우는 저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단어 한두개, 조금더 전문적인 단어를 알면 나보다 훨씬 잘하고 똑똑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90% 헛똑똑이 였습니다.' ​ ​ '입문반 수업을 들으며 정말 제머리속에 많은 그림이 그려지고 단단하게 굳어져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 마음으로 많이 전해졌습니다. 많이 배웠으며 앞으로 더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 ​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하신 수강후기 입니다. 광고를 보지 마시고 결과를 보세요. 그 누가 이 수업들으면 영어 안될꺼라고 광고하나요. 다 귀가 뚤린다고 말하고 영어천재를 만들어준다고 하고 몇주만에 미드가 들린다는 등 별별 자극적인 광고가 참 많습니다. 수업이 만들어 내는 결과를 보세요.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부산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을 뒤엎는 강의. / 입문6기

'영어공부만 27년을 했다. 중3 고3 대학교 정규과정만 십수년. 그외 많은시간. 하지만 여전히 왕초보수준이다.' '나의 수많은 시간들의 결과가 남아있지 않은것을 단지 영어에 소질이 없어서, 조금하다 포기하는 나의 의지가 약해서, 문법이약해서, 라고 생각했다.' '샬롯쌤의 첫 수업을 듣고 머리가 멍해졌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을 뒤엎는 강의였다.' '강의가 진행될 수록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기본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어려운 글을 읽으려고 했고, 글을쪼개서 문법적으로 옳은것인지 판단하려 하였으며, 무작정 들으려고 한것이 잘못.' '지금껏 잘못된 길로 돌아왔지만 이제 바른길을 찾아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다.' '나의 아이들과 지인들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영어 하면 떠오르는 수업방식들 있죠? 어차피 배우셔도 내가 생각하는 문장 한문장 만들지 못하게 뻔하게 가르치는 방식들요. 십수년 실패했다면 수업 한두번 들어가보면 압니다. 아 이번에도 마찬가지구나. 열심히 다니고 열심히 암기하면 될거 같나요? 아니요. 시도할수 있는 그 모든것을 시도해보고 실패를 보시고 오셔도 좋습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샘 부산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4살짜리 조카 앞에서 두음법칙이 뭐냐면... / 입문6기

'여러학원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러 가는건 아니었지 싶어요.' '샬롯쌤을 만나 기초의 뼈대가 잡혀나가는 저를 보았으며' '4~5살짜리 조카를 데리고 두음법칙이 뭐냐면... 저에게 학원은 그랬습니다. 기초반이래서 갔더니 알아들을 수 없는.. 그냥 암기.' '제가 사용해야 할 언어인데 전 제가 쓰지도 말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스스로 해볼 엄두도 못냈어요.' '하지만 지금은 영어메일이 왔을 때 살피게 됩니다.' '영어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저에게 즐겁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수강생께서 두음법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을때 와,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가 예전에 한번 들어보고 안쓰게 되어 생소해진 '두음법칙'이라는 단어를듣고 고개를 끄덕였지요. 원어민 유치원생 수준으로도 듣고 말하지 못하는데 영문법을 가르치니, 한국 유치원생에게 두음법칙 자타동사 피동사 가르치는거랑 똑같다면서요.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하였습니다.  <'샬롯샘 부산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내가 중급수준은 된다는 교만함을 버렸다./ 입문6기

'샬롯쌤을 만나고 내가 영어에 까막눈이었음을 깨달았다.'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를 학습했는데 못읽고, 못쓰고, 못듣고, 말하지 못하니.' '대한민국에 있는 학원들과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학습들을 대부분 해봤다고 자신한다.' '무한반복소리내기 학습을 할 때, 선생님게 물어본적이 있다. 내가 외운 이 뉴스문장을 어떻게 활용해서 쓰냐고. 돌아온 답은 내문장으로 바꿔보거나 더 많이 익히다보면 가능하다는것. 그래서 더 익혔지만, 1,2년이 지날수록 답답함만 늘어갔다.' '입문반을 통해 내가 얼마나 영어를 단편적으로 배워왔는지 알게되었다. 그림을 떠올릴수 있고 내가 아는 단어만으로 원어민만큼 말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섰으며, 내가 중급수준은 된다는 교만함을 버렸다.'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중급수준이 뭘까요? 강사인 제기준에서 중급은 원어민 초등학교 1~3학년 수준으로 쓰고,듣고,읽고,말하기 균등하게 한국어 개입없이 가능하면 중급이라고 판단합니다. 설마 아직도 문법 조금많이 알아서, 그래도 토익이 700은 넘어서 그래도 왕초보 보다는 단어를 많이 알아서 내가 중급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어 개입되어있는 중급은 쓸모없는 중급입니다. 보세요. 몇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지.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부산왕초보회화'/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그 동안의 세월이 한스럽고 억울하고./ 입문6기

'영어를 하고싶은 마음에 거의 모든 광고들을 접수' '누가 어디가 잘하더라 하면 어김없이 수강해서 강의를 들어본다.' '처음엔 잘될거라는 믿음으로 시작, 그것도 잘해야 2~3개월만. 그 이후엔 더이상 이해도 되지 않는데 계속 암기하고 암기하고 암기하라는 말에 그곳을 나온다.' '해봤던 수많은 학원, 공부 등, 정말 많은 돈과 시간을 허비.' ​ ​ '입문 수업을 들은 나는, 내가 정말 행운아 라는 생각을 한다. 그동안 그 많은 학원과 인강, 책을 찾으며 알고 싶었던 것들을 이제라도 헛걸음질 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 '입문수업이 끝난 지금 머릿속에 영어의맵이 만들어지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 ​ '그동안 내가 보낸 세월이 한스럽고 억울하고, 좀 더 일찍 이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면.' '더 문제는 아직도 내가 과거에 배웠던 방법으로 아이들을 교육시킬것이고, 사교육으로 영어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만 나같은 사람이 많을것. 너무나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이 선생님을 만나 기초를 바로 잡고 이렇게 영어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다고.' *************************** 입문6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 한국영어교육, 왜 이토록 어렵게만 가르칠까요. 수강생분들이 저를 만나시고 참 행복하다고 많이 하세요. 수업중에 억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진짜 이렇게 쉬운걸 왜 그렇게 어렵게 가르쳐줬는지 억울하시다고 말이죠.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하였습니다. <'샬롯샘 부산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샬롯샘 부산성인영어회화'/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샬롯쌤을 만난지 17주만의 일이다.(영어공부 25년차)/ 중급 4기

'학교,학원에서 배웠던 영어는 빈칸을 채워넣기 위한것.' '많은 선생님들이 공식을 알려줬고 공식대로 문제를 풀면 성적도 잘나왔다.' '영어는 암기과목이었다. 수많은 단어를 외웠고 시험을 통과하면 단어들도 내머리를 통과해서 빠져나갔다. '그런수업을 10년 넘게 받았으니 외국인과 대화는 꿈도 못꿀일.' '대학에서도 마찬가지로 토익점수를 위해 문제푸는 요령만 익혔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샬롯쌤을 만났다.' '내가 해보지 않았던 수업방식에 많이 당황했다. 그동안 외우기만해서 쓸줄은 몰랐는데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를 종합적으로 하게 되었다.' '과제를 하며 실력이 향상되는걸 느꼈고 이제는 5~6줄은 그냥 술술 쓸 정도가 되었다.' '외국인과 대화도 하게 되었다. 영어자막과 함께 미드를 보면서 어느순간 웃을 수 있게도'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지 25년만의 일이다. 샬롯쌤을 만난지 17주 만의 일이다.' ************************** 중급 4기 수료생게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20,30년 해도 안되시는 영어, 입문 중급과정으로 충분히 끌어낼 수 있어요. 원어민 아이들 5~6살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만 끌어올려놓아도 그 다음부턴 비디오보고, 티비보고, 원서읽으면서 공부하는거죠. 학원가서 문법배우고, 영어단어 암기하고, 빈칸채우기 문제풀기 연습하고, 영어도 안되는데 오픽점수 급급하여 대본 통채로 암기하고, 하나도 모르겠는데 미드 한국어로 해석하고 무한반복하면서 아까운 열정과 시간을 쏟지 마세요. 그렇게해서 늘거였다면, 늘어도 이미 중학교때 벌써 늘어있었어야 합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가르치는사람이나 배우는사람이나 주먹구구식으로./ 중급 4기

'그동안 영어를 배우기 위해 이런저런 여러가지 해보기도 했었지만, 결국엔 아무런 성과없이 시간, 돈만 낭비 하는 일이 많았었고 그럴때마다 당연시하며 포기.' '지금은 영어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단순히 책상에 앉아 외우고 또 외우고 또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업을 들으며 그동안 나는 영어공부를 한다면서 무엇을 했던것인지 왜 지금까지 계속 제자리걸음이었는지 그리고 더욱더 문제인건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공부아닌 공부를 한건아닌지 반성했다.' '수업시간 통해 영어란 문장,문법,단어에 얽매여 외우며 힘들게 공부하는것이 아님을.' ************************ 중급 4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한국식 영어교육으로 수업하면 정말 늘거 같아서 그렇게 가르치는걸까요? 이렇게 배워서 언어 안될거라는거 아는 선생님들은 아실겁니다. 알면서도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을 몰라, 혹은 알면서도 정해진 룰을 지켜야하기에 어쩔 수 없이 하는거죠. 이렇게 하면 된다. 라고 쉽게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하고 학습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수강생께서 판단합니다.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해운대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선생님을 만나 영어의 신세계를 경험했다./중급 4기

'처음 선생님을 만나서 연습하면서 영어의 신세계를 경험했다.' '진작 이렇게 될 수 있었다면 긴시간을 힘들어 하진 않았을텐데 아쉽기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배우고 알게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 '오랜기간 공부해왔던것을 완전히 바뀌게 해주셨다.' '짧은 시간에 이렇게 해낼 수 있을거라고 사실 크게 믿지않았는데 처음기대보다 지금 내가 훨씬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감사하고 또 자랑스럽다.' '사실 전화로 외국인과 이야기를 한다거나 두꺼운 원서를 읽는것은 굉장히 골치아픈 일이라 여겼는데 요즘은 두려움 없이 스트레스 없이 해내고 있다.' '원서 한권 읽는 것에 부담이 없어졌다.' ************************ 중급 4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왜 한국인에게는 영어가 그토록 어려운것으로 자리잡았을까요. 왜 그러면서도 교육방식을 탓하지 않고 바꾸려고 하지 않을까요. 왜 10년 넘도록 공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제자리걸음인것을 ​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고 학생, 수강생 탓을 하는것일까요. 학교,학원에서 하라는대로 가르치는대로 할만큼 해봤는데 말이죠.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해운대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외국을 갔다와야만 하나 라고 생각했어요. / 입문 5기

'내 영어공부의 가장 잘못된 점은, 점수를 위한 공부' '중학교 3학년때부터 무조건 단어만 암기했다. 거의 동사위주로' '정확한 의미이해없이 해석을 하고 그다음 문법을 외우고, 문제로만 익혔다.' '지금생각해보니 영어공부가 아닌 토익공부였던것 같다.' '해석이 된다는것에 어리석게도 아 영어가 좀 늘고 있구나 더 빨리, 더 어려운것을 앞으로도 계속 공부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실력은 정체되고 한국에서는 영어 말하기 공부는 힘들구나 역시 외국을 갔다와야만 하나 라고 생각했다.' '욕심에 미드나 애니메이션으로만 공부한 시간들이 너무 후회스럽다.' '기초도 없는데 그렇게 쉽게 생각했던 단어, 문장조차 입에서 안나오는데 더 어렵게만 공부했고' '학교 학원 모두 점수 암기를 위한 수업만 해줬기에 영어는 이렇게 배우는 건줄만 알았는데' **************************** 입문 5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한국식 영어교육. 외국인 친구들도 참 신기해 합니다. 이렇게 수능이나 토익처럼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내는데, 정작 의사소통이 어려운점을요. 몇년을 배우셔도 정작 내가 원하는 한국어처럼 영어를 사용하는것은 어렵습니다. 영어교육에 학습자의 생각이 전혀 반영되지 않죠. 전부, 남이 쓴 예문, 남이 쓴 지식정리, 남이 선택해놓은 중요단어들. 수동적으로 배우는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내가 선택하에 배워나가야 하지요.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센텀성인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너무 먼길을 돌아와 지금 수업을 듣게 됨이 너무 아쉽습니다./ 입문 5기

'처음접한 영어의 시작은 수학공식보다 어려운 문법.' '공부하는 동안 어려움에 봉착할때마다 선생님, 선배, 가족들은 무조건 암기로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 '중학교부터 대학4년까지 수없이 보고 외웠던 것들이 원점으로 돌아가있었습니다.' '영어회화가 필요한 회사에 이직하며 어쩔수 없이 다시 시작한 공부' '옛날 공부한 서적을 다시보고, 단어암기를 위해 암기 태블릿도 구입, 패턴영어를 위한 각종사이트 가입.' '하지만 모든게 뒤죽박죽, 며칠이 지나면 모든게 원점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주변이들에게 조언을 구해 이곳 샬롯에서 영어를 시작' '내가 얼마나 기초가 없었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너무 먼길을 돌아와 지금의 수업을 듣게됨이 너무 아쉽지만 이렇게 기초에 대한 강의가 존재하고 받을 수 있음으로 위로해 봅니다' ************************* 입문 5기 수료생께서 작성해주신 수강후기 입니다. 오랜기간 동안 영어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안해본것 없이 정말 성실하심에도 한국영어교육으로는 성실만으로 답이 안나옵니다. 성실하다해도 언어에 타고난 상위권 아이들만 온전히 한국영어교육으로 영어를 받아들이죠. 그런아이들은 언어영역도 문제없이 잘하는 아이들이고요. 대부분은 성실할수록 더 늪에 빠지죠. 그러다가 포기를 반복. 수강생의 개인정보와, 수업내용이 보여지는 부분은 정보보호를 위해 흐림처리 하였습니다. <'샬롯쌤 부산영어과외'/무단이용을 절대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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