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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8-04-03 조회: 150

    '평균대기기간 3~6개월,

    배우자, 형제, 친척, 아끼는 후배,

    사장님이 먼저수업받고 직원분들을 보내는

    샬롯잉글리쉬 수업' 




    1. 무턱대고 공식암기가 없습니다.

    그림과 상황의 이해를 바탕으로

    내 몸의 세포에 영어가 들어올만큼

    연습하고 또 연습,

    복습하고 또 복습합니다.

     


    2. 원어민 아이가 언어배우는 순서대로 가르칩니다.

    정말 왕초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첫시간부터 한자어로 도배된 문법 가르치는 

    황당한 수업 안합니다.

    신생아 수준부터 가르칩니다.

     


    3. 근육교정을 통해 발음이 월등히 좋아집니다.

    소리로 대충 따라하는 발음교정이 아닙니다.

    근육을 교정하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따라옵니다.

     


    4. 어렵지 않은 과제가 있고 1:1 피드백이 있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스스로 학습하시도록 과제가 나가고,

    1:1로 교정받습니다.

     


    5. 적당한 시험으로 약간의 긴장감 유지를 합니다.

    무작정 외우는 암기 시험 아닙니다.

    이미 성인이 되어 끈끈하게 연결된

    모국어를 떼어내도록,

    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는 연습을 하듯

    훈련하고 검사받는 시험이 있습니다.

     


    6. 책상에 앉지 않고도 평상시에 스스로 훈련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합니다.

    책상에만 앉아서는 한국에선 영어습득 어렵습니다.

    평상시에 책이 없어도, 책상에 앉지 않아도,

    훈련 하는 법을 터득해야 꾸준히 늘어갈수 있습니다.

     


    7. 한국식영어는 절대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미 저도 어린시절 다 해봤고 실패를 본 방법,

    인터넷에 이렇게 하면 된다더라의 방법들,

    보기에도 어려운 남이 쓴 교재,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8. 평생 학습하는 방식을 가르칩니다.

    쓰기 듣기 읽기 말하기 모두 치우치지 않고

    스스로 평생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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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7-04-13 조회: 215

    샬롯쌤이 생각하는 왕왕왕초보: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영어를 들으면 겁부터 나고 한번에 훅들어왔다가 훅 사라진다.


     


    -한문장도 내가 원하는대로 적을 수 없다. 번역기를 돌려도 모르겠고 사전을 찾아봐도 모르겠다.


     


    -외국인과 대화를 나눠본적이 한번도 없다. 나눌 수 있는 실력도 안될 뿐더러 기회도 없었지만, 원래 영어를 모른다. 암기라도 하고 싶은데 암기도 안된다.


     


    -그림 많고 글자 크고 한페이지에 한줄이 있는 유아용 원서도 못읽겠다. 어디서 단어들은 본거 같은데 무슨내용인지 모르겠다.


     


    -매번 수차례 과거영어 배우러가서 1달을 못버티고 그만뒀다. 어려워서.


     


     


    제가 아무리 왕왕왕초보 수강생분들께 염려치마시고 첫 수업 들어오시라고 말씀을 드려도, 과거에 겪은 수업과 교재들로 상처받으신 수강생분들께서 트라우마로 인해 염려를 많이 하시면서 긴장하시고 첫수업을 들어오십니다.


     


    (물론 첫수업 지나고나면 환한 미소를 보이시지만요)


     


    과거에 많은 수업들을 듣기 전, 내가 그토록 왕초보라 했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강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수업에 들어가면 한자어로 도배되어 공식으로 이뤄진 영문법과,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지문을 나눠주며 해석하고 단어몇개 외우라며, 의미조차도 모르는 문장들을 무던히 반복하면 된다고,


     


    배우시다가 힘겨워 상처받고 그만두시기를 수십번 10,20년동안 반복하신거죠.


     


    그러니 두려울 수 밖에요.


     


    염려마세요. 샬롯잉글리쉬의 대부분의 수강생분들이 여러분과 같은 선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성인영어교육전문가로 쌓아온 강의경험과 그에따른 결과치로인한 실력과 확신으로 관리드리며 왕초보 수강생께서 어떤 어려움으로 힘들어하시는지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잘알고 있습니다.


     


    많이 듣는 말 중에,


     


    선생님은 어떻게 그때마다 귀신같이 다 아시냐고 말씀 많이 하신답니다.


     


    자신이 부족해서 이제까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것이 아닙니다. 잘못가르치니 그렇지요.


     


    자신의 영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같은 상태인데, 단지 성인이란 이유로? 


     


    수업 첫시간부터 거기에 문법을 들이대고, 문제를 풀게 시키고, 의미도 모르겠는 외계어같은 영어를 수백번 반복하면 들리게 된다고 희망고문을 주며, 머릿속은 뒤죽박죽인데 지금바로 스피킹을 하라하며 긴지문들로 해석을 시키니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요.


     


    저 또한 그렇게 자라온 같은 시대의 성인이며 그런 영어교육으로 실패를 경험, 상처받아 혼자 독학했답니다.


     


    마음 편히 오세요.


     


    기초에서부터 튼튼히, 재밌고 쉽게, 하지만 반드시 늘도록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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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7-03-07 조회: 196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께서 문의 주시는 경우가 참많습니다만



    학생을 위한 수업은 하지 않습니다.



    성인전문 커리큘럼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인분들의 문의와 대기가 많기에



    성인분들의 수업에만 집중하고자 합니다.



    뵙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간간히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어 자녀영어 교육방향의 선택에있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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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6-11-29 조회: 313

    종종 영어가 다급하셔서 신청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갑자기 영어를 사용해야 할 행사가 생기시거나, 혹은 회사에서 부서이전이 되시거나,



    2~3달 뒤 영어 점수가 필요하신 경우 등.



    하지만 위와같이 몇주안에 영어가 급하셔서 연락주시는 분들께



    수업을 드릴 수 없음을 정중히 안내드립니다.



     



    1. 평균 대기기간을 1~3개월 정도 잡습니다.



     



    신청주시는 분들은 많으시지만 오픈할 수 있는 수업은 한계가 있습니다.



    수업만하고 끝나는 학원식 수업이 아니라 주중에 하실 과제를 드리고, 관리를 해야하기에,



    또한 수업부터 관리까지 원장 샬롯쌤이 모두 직접 하므로, 많은 분들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관리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것은 당연합니다.



    대기기간이 길어지기에 기다리시게 하여 안타깝지만



    신청 후 그만큼 꼼꼼한 관리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2. 영어는 몇주만에 단기완성하는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학원이나 타 수업에 종종 '단기완성' 이라는 말이 많이 쓰이죠?



    '오픽 6주 단기완성', '토익 8주 단기완성'



    언어를 어떻게 단기 완성 시키나요.



    이세상엔 많은 분야에 뛰어난 천재들이 있죠?



    아무리 뛰어난 천재여도 언어를 단 몇주만에 배우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뇌를 훈련시키는과정이 언어학습이지요. 단순 암기가 아닙니다.



    우리뇌에는 쓰기,듣기,읽기,말하기 영역이 다 분리가 되어있는데



    이 영역을 적기에 훈련시키고 적기에 연동시키는 작업이 바로 언어학습입니다.



    특히나 이미 모국어를 30~40년 사용하며 단단히 모국어로 굳은뇌를 가진 성인에게는



    제 2외국어를 훈련시키기위해 더욱 신중히, 섬세하게 훈련이 도입되어야하죠.



    그런데 몇주 단기완성이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에게 오실 때 반드시 6개월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연락주세요.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6개월정도는 있으셔야



    왕왕왕왕초보에서 원어민 5~7살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3. 늘지 않아서 그만두시는 수강생이 한분도 안계십니다.



    한분도요?



    네. 한분도 안계십니다.



    이점은 제 수업을 들으시는 수강생이시라면 아십니다.



    안늘수가 없게 제대로 밑바닥부터 가르치고, 배우고 익히도록 훈련 받으시니까요.



    그리고 그 결과물이 눈으로 직접 보이며 실력향상이 직접 느껴지니 말이죠.



    간혹 잠시 수업 중단을 하셔야 하는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 업무차 장기출장을 가시거나



    - 자신 혹은 가족구성원께서 건강에 문제가 있으셔서 과제 수행이 어렵거나



    - 과제하시기를 미루시다가 계약대로 마감시간을 못 지키시는 경우



    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어수업을 보면 처음에 꽉 차서 시작하더라해도,



    수업 중간가면 반이상이 그만나오고 끝으로가면 20프로 남나요?



    제 수업은 개인사가 있으신 경우를 제외하고



    끝까지 듣고자 욕심내셔서 듣는 수업입니다.



    느니까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폐강률이 없습니다.



    즉 그 수업이 예정대로 전부 마쳐진 후에야 새로운 수업을 오픈합니다.



    수업이 허술하여 수강생분들 80프로 그만두시고, 그래서 반이 없어지고, 그래서 수업 오픈 회전률이 좋은,



    그런 수업이 아닙니다.



    아무리 깐깐하게 관리를 드리고 엄수해야 할 룰이 존재해도



    끝까지 수업에 남으시기 위해서 자기관리를 하게 만드는 욕심나는 수업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들로



    원하실 때 바로신청하시고 바로 수업들으실 수 없는점 양해구합니다.



    하지만 기다리신 기간, 아깝지 않도록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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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6-11-29 조회: 182

    후기가 모두 좋고, 전수강생의 과제를 거르지 않고 업데이트하는 샬롯잉글리쉬.



    후기 읽어보시면서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시고 문의 많이 주시는데요.


    몇번을 실패만 했고, 영어는 어려운거고, 나는 원래 영어가 안되는사람인데,


    별거 다해봤고 현재도 공부하고 있지만 느는것 같지 않아 답답하고,


    1:1과외에 원어민과외, 전화영어,



    다 해봤는데도 결국 제자리인 상태 이시죠?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를 못하도록 가르치는데 어떻게 잘하나요.



     


    샬롯잉글리쉬 블로그에 올라오는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 



    -영어로 의사소통이 될 만큼 이미 실력이 있는 분들, 즉 잘하시는 분들은 수업에 받지 않습니다.



    이미 잘하시는데 받을 필요가 있나요.


    모두 원어민 2~3살도 안되셔서 시작하십니다. 그런 경우만 제 수업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후기와 과제는 왕초보에서 시작하신 결과물입니다.  



    -결과물을 올릴 때, 잘하는 분 한두분의 자료만 골라서 올리지 않습니다.



    수업 받으시는 모든 수강생분들의 과제를 동일하게 거르지 않고 업데이트 합니다.


    모두가 잘 따라오시게 가르치니 굳이 잘한 사례만 걸러서 올릴 필요도 없습니다.


    걸러서 잘한분들만 업데이트 한다면 그 수업은 실패하는 수업.



     -제가 몇번 고쳐드리고 다듬어서 올리지 않습니다. 



    이건 제 수강생분들이 아시죠.


    다듬고 고쳐서 올리는게 아니라 과제 하신거 그대로 손 안대고 올린다는것을.


    쓰기는 빨간펜으로 다 체크해서 고쳐드리고 말하기는 하나하나 잘못된거 다 지적하지 않아도


    즉, 지적없이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과정이 구성되어있기에 다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듬지 않아도 늘도록 가르치는게 진정한 전문가죠. 



    여러번 수정하고 다듬어서 올리는 과제는


    강사가 한 과제이지 수강생이 한 과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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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6-11-29 조회: 186

    '왕'을 2~3번 붙여도 모자랄만큼


    왕왕왕초보 수강생분들 환영합니다.  



    -영어를 배워본적이 전혀 없어도 환영합니다. 





    알파벳 b,d,q가 비슷하게 생겼지요?


    어린시절부터 운동만하셔서 학교에서조차 영어수업을


    한번도 안들어보신 수강생분들께서 


    소문자 b,d,q를 헷갈려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만큼 왕초보이셔도 따라가실만큼 쉽게 가르칩니다.


    한번도 영어 배워보신적 없는 분들이 수강생분들중 40프로 가까이 되니까요. 



     



    -영어를 배워보긴 했는데 1달 이상을 못 버티셨어도 환영합니다.



    내가 부족해서 못버텼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그렇게 가르치면 못다닙니다.


    배울수 없게 가르치는데 어떻게 버티나요. 


    들어보면 안늘게 뻔히 보이는데,


    아무것도 이해 안되고, 어렵기만하고,


    이해를 해도 그다음날이면 잊는데,


    무슨 재미로 붙어있을수 있을까요?


    내가 부족한게 아니라,


    기초 전혀없는 왕왕왕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원어민 중학생 수준으로 가르치니 어려웠던겁니다.


    오셔서 원어민 1~2살 아이가 배워나가듯 그렇게 배우세요.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하는데, 발전이 없으셨어도 환영합니다.





    왜 발전이 없었을까요?


    방법의 문제이죠.


    기초부터 갈아엎어 다시 배우세요.


    쓰기, 듣기, 읽기, 말하기


    하나하나 제대로 교정받으시고


    이 4가지가 서로 균형이 맞아가도록 배워나가세요.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20년 더 공부하셔도 크게 달라질것 없습니다.



     



    오히려 왕초보 수강생분들이 편한경우가 더 많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배우지 않으셔서


    영어->한국어로 해석하려는 나쁜습관없이


    잘못배우신 문법 없이, 잘못 교정된 발음없이,


    순수하게 오시는 분들을 가르쳐드리기 편하기도 합니다.


    잘못 배운 10년 20년의 습관을 교정하고 고치려면


    강사도 수강생도 노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왕초보 수강생분들께선 그런점이 없으시니,


    배우시는대로 그대로 흡수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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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6-03-05 조회: 435

    입문반은 6주간 영어 문장 구조를 다지고 한국어 개입없이 바로 영어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주는 수업입니다.


    수업을 마치고 나면 유창하게는 아니지만 암기나 참고도서 없이 스스로 원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하면 단순히 단어나 문법이 문제라고 생각하시지만 이 수업을 듣고나면


    내가 왜 10년, 그 이상을 공부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영어 한문장 못 만들어 내는지를 알게 되실것입니다.


     


    6주 수업 후 영어도 사람이 쓰는 언어라서 어려운 학습이 아니구나,


    내가 잘못배웠고 한국에서 영어를 대단히 잘못된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구나를 몸소 느끼게 됩니다.


    이제까지 잘못 공부하신 습관이 바뀌는 6주가 될 입문과정이며 이 과정 수료시 업그레이드를 위한 중급과정에 참석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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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4-10-25 조회: 372
    중고등학교 6년, 대학 4년 후에도 안되는 영어.
    나름 열심히 한다고 꾸준히 해왔는데 실력이 늘지 않아요. 어떤점이 문제인지 궁금해요.

    여쭈시는 질문중에 이런저런 공부 경험을 말씀을 해주시면서 인터넷 강의, 학원, 과외, 원어민 과외, 전부 다녀보고 혼자서 문법책도 사서 보고 토익공부도 해보시고 특히 중학교 고등학교때부터 그토록 영어가 동경의 대상이었고 대학교 다니는 내내 영어를 위해서 열심히 하셨지만 취업을 하시고 직장을 다니시는 요즘까지도 영어가 그저 넘기 힘든 벽으로 남아계시는 사례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해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지금껏 많은 수강생 분들과 수업을 해온 결과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안이면 충분히 내가 하고픈말을 쓰고 듣고 말하고 읽을 수 있고 제2의 언어로 만들어가시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셨습니다. 한국어를 구사하는데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당연히 영어또한 언어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방법으로 습득이 된다면 가능하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만약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다음 체크 리스트 점검해보세요. 이 중 해당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지금 보완하셔야 합니다.

    - 남이 쓴글 남이 쓴 예문으로 패턴공부를 한다.

    결국 내가 쓰고 내 이야기를 할 언어인데 남의 글로 공부하셔서는 늘지 않습니다. 공감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주입되는 언어는 언어가 아닌 지식처럼 주입이 됩니다. 아는데 알꺼같은데 들어본거 같은데 막상 내입으로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내손으로 한문장도 못쓰는 언어를 원하시나요?

    - 영어보다 더 많은 한국어가 있는 책, 영어보다 더 많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수업을 듣는다.

    영어를 공부하시기 위해서 영어보다 더 어려운 한국어 때문에 공부 시작하시자 마자 지치시는 경우 많으실 것입니다. 실로 한국말의 개념인 목적보어 자동사 타동사... 등등 개념 잡으시는데 에너지를 쏟고 계시지는 않나요? 정작 한국어 문법은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기본적인 구조 파악도 안되어 있는데 회화부터 시작한다.

    이미 성인은 아이와 달리 언어를 사용을 할줄 아는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구조만 파악하셔도 충분히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의미인데 기본구조 파악도 없이 A,B,A,B 되돌려가면서 상황에 맞는 스크립트만 보고 계시지는 않나요?

    - 단어를 늘리기 위해서 단어장이나 책을 본다.

    단어가 습득이 되고 사용이 되기까지는 의미가 있는 습득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머릿속에 상황과 이미지는 가지고 공부가 되어야 하는데 영어단어 한글뜻 영어단어 한글뜻 이렇게 단어만 반복하셔서는 시간과 체력소모가 너무 큽니다. 내가 소화해서 내가 직접 사용할수 있는 문장안에서 공부하셔야 비로소 내가 쓸 수 있는 단어가 됩니다. 죽어있는 단어 말고 살아서 내가 쓸 수 있는 단어를 만드셔야 합니다.

    - 발음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한다.

    한국사람이니깐 한국사람답게 영어하시는거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더 높은 수준으로 정말 고급 수준으로 넘어가시기 위해서 발음이 교정이 되어있지 않으면 첫번째로는 듣기에 문제가 생기십니다. 토익 리스닝은 되시는데 미드는 못보신다던지 미드는 어느정도 알아듣겠는데 다른 뉴스등은 안들리신다던지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되십니다. 아이가 가장먼저 듣기를 배우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로 듣기 교육이 강화가 되어야 합니다. 성인도 3-4주 정도 노력하시면 멋진 발음으로 교정 가능하십니다. 교정이 안되시는거면 몰라도 3-4주에 평생 사용가능한 발음을 만드실수 있는 토대를 만드시는 것 이라면 시도 해보심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원서를 한권도 읽어보지 않았다.

    한나라의 언어를 배우시는데 정말 영어로 된 책 한권 읽어본 경험이 없으시다면 그 나라의 문화와 사고는 어떻게 습득하실건가요? 원서읽기만 습관으로 되어도 평생 즐기실 수 있고 평생 따로 책상에 앉아서 공부 하시지 않고도 꾸준히 단어량과 문장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습득 하실수 있게 됩니다.

    - 쓰기 교육을 받아본적이 없다.

    어렸을때부터 우리는 쓰고 정리하고 하는데에 익숙하게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칠판에 적은것을 정리하고 밑줄을 긋고 노트정리를 하는 노력은 성인이 된 저희를 시각적으로 강하게 발달을 하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영어가 아니더라도 어떤 설명을 할때 쓰면서 설명해주면 훨씬 정리도 되고 오래 남죠? 그 원리를 이용하여 성인에게 쓰기교육이 강화가 되면 배가 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 특정 시험을 위해서만 공부한다.

    오픽 이나 토익스피킹 당장 필요한 등급때문에 강사가 써준 스크립트나 교재에 있는 스크립트를 암기하는 공부는 그 당시에는 빠른 결과를 보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남는것이 없게 됩니다. 매번 시험이 있을때마다 혹은 시험기준이 바뀔때 마다 공부 다시 하실건가요? 오픽도 준비없이 가셔서 실컷 떠들고 수다 떨고 나오실만큼 스크립트도 내가 내손으로 내이야기 직접 써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단기간만 보시지 마시고 장기간으로 내가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공부하세요. 원래 영어 잘하셔서 시험 잘보시는 조건을 만드세요.

    - 문화적 연결 없이 문법책 교육용 책으로만 공부한다.

    언어는 문화입니다. 영어를 하게 되면 접할수 있는 정보나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매우 많아집니다. 문화적 연결 즉 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대한 정보나 동영상이 영어를 하시게 되면 무한대로 즐기시면서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십니다. 이렇게 문화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면, 영어를 안쓰니깐 잊어버리는것 같아요, 혹은 예전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안돼요, 라고 말씀하시는 일이 훨씬 줄어드시겠죠?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사람이 살면서 쓰고 즐기는 소통의 수단입니다.

    - 리스닝은 대충이라도 되니 스피킹이 하고 싶다.

    리스닝이 대충이라도 된다 는 말씀은 특정 단어만 조합하셔서 듣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상황에서 스피킹을 하게 되시면 스피킹 또한 특정단어만 조합하셔서 하시게 됩니다. 어느순간 그 레벨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 것이 바로 리스닝을 소홀하게 여기셨을 때 일어나는 반복되는 현상입니다.

    -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넷중에 심하게 안되거나 아예 시도 안해본 부분이 있다.

    언어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이 네가지 능력이 조합이 되었을때 서로 계속 보완을하고 시너지를 만들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이중 한가지라도 결여가 되어 있으시다면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장기간 공부를 하시거나 하셔도 오르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되십니다.

    - 전치사 혹은 관사 공부를 위해서 달달 외우려고 시도한다.

    사전에 전치사나 관사를 검색을 해보시면 정말 많은 용도와 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보게 되실것 입니다. 주입식으로 외운 동사에 전치사나 관사를 공부하게 되시면 해도해도 미로로 빠지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전치사와 관사는 원서를 통해서 머릿속에 이미지와 함께 학습이 되어야 합니다. 학문적으로 접근하시려고 하셔서는 보통 대다수의 성인은 이해의 어려움과 불가능함을 대다수 경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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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otte 2014-10-24 조회: 472
    아니요, 어렵지 않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것만을 과제로 드리며 새로운 형태보다는 무한 반복하시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오셔야 하기 때문에 분량만 많습니다.
    그렇다고 깜지나 보고 쓰시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생각해서 배우신 형태안에서 문장을 만드시도록 드리는 과제이며, 수업시간에 충분한 연습 후에 같은 스타일의 과제를 하시기 때문에 충분히 도전해보실만한 과제입니다.
    또한 어려움 느끼실때마다 가능한한 바로 답변과 피드백을 드리기 때문에 모르시는 것이 있으실 경우 바로 교정 가능하십니다.

    과제의 종류는 단계별로 쓰기부터 시작하여, 읽기 발음교정 녹음, 오픽,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 순으로 진행되며
    분량은 심화반 기준으로, 주중 4~5시간, 주말 7~8시간 정도 수행하시면 가능하신 정도 입니다.(입문반은 심화반 절반수준)

    매일 체크 받으셔야 하며, 과제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그다음날 조언 받으신 부분에 대하여 보완하셔서 다음과제 이행하시면 되십니다.

    다년간 교육을 하는 동안 과제를 드리면서 어려워서 못하시겠다는 말씀은 들어본 적이 없으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열정만 있고 관심과 애착만 있으시면 누구나 뿌듯하게 수행 가능하신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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